디지털 옵티마이제이션,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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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옵티마이제이션,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
  • 투이컨설팅
  • 승인 2023.10.16 11:41
  • 조회수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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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매트릭스, 이노룰스, 투이컨설팅 123회 와이세미나에서 발표
투이컨설팅은 10월 12일(목) 123회 Y세미나를 전경련타워 에메랄드홀(3층)에서 진행했다.
투이컨설팅은 10월 12일(목) 123회 Y세미나를 전경련타워 에메랄드홀(3층)에서 진행했다.

투이컨설팅(대표 김인현)은 지난 12일 ‘디지털 옵티마이제이션’을 주제로 와이세미나를 진행했다. 최근 기업과 기관 등 많은 조직이 디지털 분야에 투자를 하고 있지만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조직은 드문 것이 현실이다. 또한 생성형 AI를 비즈니스에 활용하기 위한 노력이 확산되고 있고 적용 방법론 니즈가 커지고 있다. 투이컨설팅 디지털 연구소 정소영 소장은 이러한 관점에서 접근방법으로 디지털 옵티마이제이션을 소개하기 위해 본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세미나는 컨설턴트 관점에서 개념과 접근법을 설명하고, 솔루션 기업이 해당 분야 솔루션을 소개하고 적용 사례를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디지털 옵티마이제이션 주제는 여러 영역이 있지만, 이번 세미나에서는 로우코드와 노우코드 그리고 지능 자동화를 다루었다. 로우코드 노우코드 주제는 비아이매트릭스가 지능 자동화는 이노룰스가 발표했다.

투이컨설팅은 로우코드 노우코드 프레임워크를 현업과 개발자, 내부 사용자와 외부 사용자 축으로 구분하고, 각 영역별로 적합한 비즈니스 사례와 접근법을 설명했다. 또한 의사결정의 신속함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지능 자동화의 개념과 접근법을 소개했다. 비아이매트릭스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음성으로 Business Intelligence를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을 보여주었다. 이노룰스는 비즈니스 규칙을 협업 담당 부서가 직접 관리함으로써 얻는 지능 자동화의 비즈니스 효과와 IT효율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세미나 참석자들과 함께 토의하는 와이토크에서는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기도 했다. 디지털 플랫폼 정부의 설계 방향인 ‘Digital by Design’과 같은 맥락의 접근법이라는 점에 공감하기도 했다. LCNC를 적용할 경우 IT조직의 역할과 IT구성원의 역량 경로 변화, 특정 기술 환경 종속 등에 대해서도 실제 현장의 고민과 가능한 대안에 대해서 토의가 있었다. 지능 자동화를 도입하는 등 기술의 민주화가 확산될 경우 IT거버넌스의 복잡성 증가에 대한 의견제시도 있었다.

투이컨설팅 김인현 대표는 “디지털 투자가 성공하기 어려운 이유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집중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현장의 디지털 과제는 대부분 트랜스포메이션이 아니라 옵티마이제이션 과제이다. 예를 들어서 프로세스에 생성형 AI를 적용하는 것은 트랜스포메이션이 아니라 옵티마이제이션이다. 옵티마이제이션 과제를 트랜스포메이션 방법으로 접근하면 성공하기 어렵다” 라고 설명했다.

이번 Y세미나 발표 내용은 투이컨설팅의 유튜브 채널인 투이톡에 게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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