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이컨설팅, 117회 Y세미나에서 ‘공공 클라우드 전환 및 운영’ 전략 제시
상태바
투이컨설팅, 117회 Y세미나에서 ‘공공 클라우드 전환 및 운영’ 전략 제시
  • 투이컨설팅
  • 승인 2021.07.28 10:45
  • 조회수 177
  • 댓글 0
이 콘텐츠를 공유합니다

[ 117회 Y세미나, Y Talk ]
[ 117회 Y세미나, Y Talk ]

투이컨설팅(대표 김인현)은 지난 27일 투이컨설팅 본사에서 ‘개화하는 공공 클라우드, 전환과 운영 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Y세미나가 성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Y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투이컨설팅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었다.

2020년 발표한 한국판 뉴딜에서 클라우드를 디지털 뉴딜의 핵심 인프라로 보고 2025년까지 1960개 행정/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겠다는 구체적 계획까지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공공 클라우드 시장의 본격적인 준비를 위해 117회 Y세미나에서는 클라우드 전환과 운영, 공공정보시스템의 클라우드 활용 방안 등을 주제로 한 발표와 Y Talk을 진행했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 장인호 컨설턴트의 공공분야 클라우드 추진동향과 법/제도, 지자체 클라우드 추세및 전망, 클라우드 도입 전략수립의 필요성과 접근방안 ▲ 이동욱 컨설턴트의 공공 클라우드 센터와 민간 클라우드 센터 무엇이 다른가?, ISP 사례: 행정·공공 클라우드 전환·통합의 의미가 발표되었다.

첫번째 Y Talk은 앞서 발표된 내용과 관련된 질문에 대한 답변과 함께 토의가 진행되었다. 미국의 공공 클라우드 사업분야에 대해 이동욱 컨설턴트는 ‘미국의 공공 분야는 민간과 협력을 많이 하고 있으며 사업 분야 또한 광범위하다. 대부분의 업무에 기본으로 민간 클라우드를 이용하고 있다’고 이야기 했다. 내부 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 사례에 대해 임진철 컨설턴트는 ‘엣지 클라우드가 이 부분에 해당되며 이미 상품들이 존재하고 있다. 아직 공공기관에 도입된 사례는 없지만 보험업종에는 도입된 사례가 있다’고 이야기 했다. 

마지막으로 공공 클라우드 센터의 가격 경쟁력 확보 관점에서 이동욱 컨설턴트는 ‘민간 클라우드는 규모의 경제로 운영되며 공공기관은 수요가 많지 않기 때문에 가격 부분을 비교하는 것은 무의미하다’라고 이야기 했으며 임진철 컨설턴트는 ‘공공 클라우드 센터가 성숙되면 차별화된 서비스 체계가 나올 것이고 가격적인 부분도 그 시기에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 임진철 컨설턴트의 공공 환경 클라우드 전환 방안 ▲ 장인호 컨설턴트의 공공 환경 클라우드 운영방안1 : ITIL 및 ITMS, 운영방안 2 : CMP 및 자동화, ISP 사례 : 국방통합데이터센터 SDDC 고도화 ▲ 김소희 컨설턴트의 공공분야에 민간 클라우드, 어떻게 이용할까? 가 발표되었다. 

두번째 Y Talk에서는 사전 진행 한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해 봤다. 클라우드 전환 시 가장 우려한 점이 보안이라는 설문조사 결과에 대해 임진철 컨설턴트는 ‘클라우드 센터에는 전문적인 보안인력, 보안체계가 존재하며 기존의 데이터 센터보다 인프라 등이 좋기 때문에 우려할 부분은 아니다’라고 이야기 했다.

기존 IT인력들의 클라우드 교육 관련 질문에서 장인호 컨설턴트는 ‘공공·행정기관의 경우 인원 충원 및 신기술 니즈가 강하지만 공공기관의 환경으로 인해 인력 영입이 쉽지 않다’라고 말하며 ‘결론적으로 초반에는 아웃소싱을 하되 이후에는 자체적 교육이 필요하다’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하지만 ‘순환보직 등 공공기관의 인력 운영 환경상 현실적으로는 전문인력 육성이 쉽지 않다’ 라는 한계를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클라우드 전환 시 공공기관에서 유념해야 할 사항에 대해 장인호 컨설턴트는 ‘변수가 발생할 상황에 대비하여 Plan B를 작동할 수 있도록 컨설팅 단계에서 전략 부분을 광범위하게 검토해야 한다’라고 이야기 했으며 ‘클라우드 전환에 대해 장비 구매보다 통제, 관리에 대해 더 관심을 갖고 고민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소희 컨설턴트는 ‘공공기관들은 오늘 전해드린 내용을 바탕으로 통합계획 작성을 권장한다’라고 말했으며 임진철 컨설턴트는 ‘클라우드의 경우 차세대에 비해 스펙트럼이 넓기 때문에 한 번에 이전하기 보다 가급적 로드맵을 잘 세워서 단계별로 접근할 것을 권한다’라고 말했다.  

Y세미나는 투이컨설팅이 2006년 7월에 시작한 컨설팅 경험 공유의 장이다. 이번 Y세미나 발표 내용은 투이컨설팅 홈페이지(www.2e.co.kr)와 투이컨설팅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시청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