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탈바꿈의 동반자, 디지털 성숙 수준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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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탈바꿈의 동반자, 디지털 성숙 수준 진단
  • 투이컨설팅
  • 승인 2020.04.06 16:57
  • 조회수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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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여년간 디지털 탈바꿈은 금융회사 뿐만 아니라 일반기업, 공공기관 모두에게 최대의 과제였다.

디지털 전담 조직, 인력, 기술 등에 많은 투자가 있어 왔고 지금도 그 노력은 지속되고 있다.

 

3년정도 지나니, 이제는 서서히 투자에 대한 성과를 이야기 하고 있다.

명확한 비즈니스 성과가 보이지 않으니 우리의 디지털 탈바꿈의 방향이 맞는 것인가? 라는 질문도 하게 된다.

 

디지털 탈바꿈은 효율 향상을 위한 개선이 아니다. 효과를 높이기 위한 수단 변경 또한 아니다.

디지털 탈바꿈은 고객, 기술, 규제 등 외부 비즈니스 환경변화에 대한 대응이다. 우리 회사의 비즈니스 방식 근간의 변화를 요구하기도 한다.

 

디지털 탈바꿈은 새로운 개념이고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이다. 아무도 가보지 않았기에 벤치마킹 대상이 없다.

2017년 MIT Sloan 보고서에 따르면 디지털 성숙 수준이 높은 조직이 디지털을 잘 활용한다고 한다.

디지털 탈바꿈은 성숙수준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디지털 탈바꿈을 잘 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목표 설정이 중요하다.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현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되어야 한다.

동종업계와 우리회사의 수준을 비교하는 것도 미래 방향을 세우는데 도움이 된다.

 

투이컨설팅은 국내 유일의 디지털 성숙 수준 측정 모델을 개발했다.

이 모델을 기반으로 2018년부터 국내 금융회사, 공공기관 대상으로 디지털성숙수준을 진단해 왔다.

2018년은 금융회사 51건, 2019년은 금융회사 93건, 공공기관 70건을 분석했다.

 

2020년도는 4월 17일까지 금융회사, 공기업 대상으로 ‘2020 디지털 성숙 수준 조사'를 진행한다.

조사대상은 현업, 디지털, IT 부서 등 디지털 관련부서 임직원이다.

조사는 온라인(모바일/인터넷) 또는 오프라인으로 참여 가능하다.

본 조사에 참여한 이들에게는 ‘2020년 디지털 성숙수준조사 보고서’를 전달한다.

또한 투이컨설팅의 디지털 트렌드 강좌 등 공개특강 참여권을 제공한다.

희망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투이컨설턴트가 직접 방문, 상세 성숙 수준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참여 방식은 투이컨설팅 홈페이지(www.2e.co.kr)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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