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주] KRX 차세대 MIS는 소셜/클라우드/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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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주] KRX 차세대 MIS는 소셜/클라우드/모바일
  • 투이컨설팅
  • 승인 2011.08.08 17:35
  • 조회수 3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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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IT 동향

20117월 넷째 주(2011718~2011724)

 

Contents

I. 보험 소식 및 금융업계 IT 동향

II. 주요 벤더 동향

III. IT 트렌드 및 신기술 소개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고객사의 움직임보다는 벤더들의 움직임이 더 요란하게 느껴집니다. 한국거래소는 소셜과 클라우드, 모바일을 키워드로 한 차세대 경영정보시스템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편집자>

 

I. 보험 소식 및 금융업계 IT 동향

 

동종업계 동향

 

증권업계

클라우드 컴퓨팅 통한 주식거래에 관심

-그동안 금융권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고객응대나 개발 업무 등 비핵심 업무에 적용했으나 최근 증권사들이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자에게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 운영방안 타진해와.

-속도가 중요한 HTS, 모바일트레이딩 등 주식거래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활용한 속도 개선효과 기대. 장애 발생 및 응답속도 등 이유로 저가 스토리지보다 안정된 제품 사용 요구.

  

한국거래소

차세대 MIS 핵심은소셜·클라우드·모바일’

-기존 경영정보시스템(MIS)이 구축 후 9년 지나 교체 필요성 제기. SNS와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결합한 시스템 구축. 시스템 혁신, 업무 프로세스 개선, 정보·지식관리 강화 추진.

-스마트워크 활성화 총 4개 분야에 걸쳐 14대 과제 추진. 지난해 추진한 ISP 컨설팅에서 세부수행 과제 도출. 사내와 동일한 업무 환경 제공 위해 가상화 데스크톱(VDI)도 구축.

 

농협공제

‘보험 전환사업’ 삼성SDS 수주

-2012년 보험사 출범 위해 현 공제시스템을 보험업무로 전환하는 ‘농협보험 전환시스템’ 구축 사업을 삼성SDS에 맡겨. 공제시스템을 생보-손보로 분리하는 과도기적 시스템 마련.

-공제전환시스템, 보험 방카시스템, SFA시스템 등의 개편이 주요 내용. 공제전환시스템은 생명, 손해보험사가 서로 업무침해 되지 않도록 업무 방화벽 설치. 물리적 분리는 없어.

 

새마을금고 정보계

오라클 엑사데이타 독주 체제

-178억원 규모의 정보계 구축 사업 가운데 EDW 부문은 오라클 ‘엑사데이타’ 독식. 삼성SDS, LG CNS, SK C&C 등 제안에 참여한 3 IT서비스 업체가 모두 ‘엑사데이타’ 채택.

-실시간 ODS(Operational Data System) 구축, 전사 DW 구축, 데이터마트 구축, 연계시스템(리스크 관리, 유가증권 등) 인터페이스, ETCL 구축 및 스케줄링 최적화 등 개발 추진.

 

예탁결제원 등

정보시스템 지방 이전방안 수립 '본격화'

-공공기관들 본사 지방이전 앞두고 데이터센터 이전계획 수립.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신용보증기금, 사학연금관리공단, 국민건강보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예탁결제원 등.

 

대신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 온라인서비스 평가 1

-HTS가 온라인 금융서비스 컨설팅업체인 스톡피아가 분기별로 실시하는 온라인 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점 얻어. 30개 증권사의 트레이딩, 정보 제공, 지원 서비스 등 평가 결과.

 

기타

 

신한금융그룹

계열사 통합 모바일 출시

-그룹사들의 스마트폰 앱을 한 화면에서 조회하고 다운로드 및 실행할 수 있는 ‘신한금융그룹 앱’ 출시. 한 화면에서 뱅킹, 카드, 증권거래, 보험, 자산운동 등 주요 금융서비스 제공.

-앞으로 각 그룹사들의 앱을 한번의 로그인으로 사용할 수 있는 통합 로그인 서비스와 다른 금융회사에 분산돼 있는 금융자산을 통합 관리하는 자산관리서비스 등도 제공할 계획.

 

신한은행

스마트폰 전용 ‘김총무’ 출시

-동아리, 동문회, 동호회 등 다양한 모임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폰 전용 앱 ‘김총무’ 출시. 회원들에게 단체 쪽지 보내거나 모임캘린더에 일정 등록하여 회원들에게 중요한 소식 공지.

-금융거래 기능 추가해 통장의 거래내역 조회하고 회원들과 공유. 회비내역 보고서도 받아볼 수 있어. 일반회원도 홈 화면에 등록된 인기모임에 가입하거나 게시판 및 쪽지 사용.

 

외환은행

수석부행장에 박제용 비서실장 내정

-외환은행 수석부행장 겸 COO로 발탁된 박제용 내정자(한국투자공사 전무) 때문에 분위기 어수선. 올해 3 CIO 장찬웅 부행장이 퇴임한 후 김경수 IT본부장이 IT업무 총괄해와.

-박제용 내정자는 2003년 이강원 전 부행장의 비서실장 지내며 외환은행 매각에 깊이 관여. 노조는 사내메일 통해 “이번 복귀가 론스타 및 하나금융과 어떤 관계 있는지 의문” 우려.

 

농협사태

그래도 보안 불감증 여전”

-국가정보원 국가사이버안전센터가 정부합동 점검 TF 구성해 5~6월 두 달간 국가 주요 전산망 점검한 결과, 용역업체 PC가 악성코드에 감염되거나 중요자료 절취 등 사례 발견.

 

II. 주요 벤더 동향

 

아이패드

태블릿 시장 95%... 대부분 금융 부문”

-애플 아이패드가 업무용 태블릿PC 시장에서 안드로이드 등 경쟁자 대비 압도적인 선호도 보여. 기업들이 도입한 태블릿의 95% 차지. 아이패드 전체 물량의 절반 가량이 금융 부문.

-최근 기업시장에서 아이패드 개통량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넘어서. 금융서비스와 헬스케어 센터에서 노트북PC 활용 상당량 대체. 콘텐츠 대량 소비자일수록 아이패드 활용도 높아.

 

SAS코리아

카드사기 실시간 적발한다

-신용카드 및 금융거래 범죄 조사에 쓰이는 'SAS 카드 사기방지 시스템' 새 버전 출시. 통합 API와 고급 규칙관리 구성, 실시간 거래 평가 기능 추가. 실시간 처리 속도 개선 주력.

-이 제품에 반영한 ‘예측 모델 시스템 지원하는 컴퓨터 실행 데이터 스토리지 시스템과 방법론’은 최근 미국의 특허 받아. 수상한 고객 행동을 계산대에서 거래 발생 단계에서 감지.

 

마이크로소프트

기업부문 매출 급증… 서버툴 잠재력 주목

-오피스 제품군과 서버툴 사업부 성과로 업계 예상 넘어선 분기 및 연말 실적 발표. 오피스, 서버 제품군이 하락세인 윈도우 매출 상쇄. 줄어든 개인 윈도우 수요를 기업 시장이 보완.

-2011 회계연도 순익 2315천만달러. 연 매출 6994천만달러로 전년대비 12% 증가. 4분기 순익은 587천만달러. 매출은 증권가 전망치 훌쩍 뛰어넘은 1737천만달러 기록.

 

한국IBM

8천만원대 메인프레임 'z엔터프라이즈114' 출시

-8천만원대 미드레인지급 메인프레임 'z엔터프라이즈 114(z114)' 출시. 지난해 발표된 하이엔드 시스템 'z엔터프라이즈' 196의 후속 버전으로 미드레인지 급. 통합자원관리(URM) 제품.

-z엔터프라이즈 메인프레임과 유닉스 서버 p시리즈, x86 서버 x시리즈 등 통합 관리. 메인프레임의 장점인 안정성에 유연성과 개방성 결합. 올해 말까지 MS 윈도우서버 수용 계획.

 

SK C&C

국내 IT아웃소싱 시장 석권

-동화홀딩스 비롯해 국가기상위성센터, 한국증권금융, AIA생명, 한국암웨이, 메트라이프생명 등 IT 아웃소싱 고객으로 확보. 올해 상반기 발주된 국내 대형 사업 모두 수주하는 돌풍.

-지난 11년간 특화된 아웃소싱 사업으로 고객 맞춤형 정보시스템 및 프로세스 제공. 축적된 IT 아웃소싱 관리체계 뒷받침. 한국형 ITSM 체계·SLA 도입, IT인프라 통합운영 등 장점.

 

한화S&C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통한 인프라 마련

-기업 모바일 환경 구축 및 클라우드 컴퓨팅 등 IT시장 주요 이슈 대응 강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윈도우 모바일폰 버전 모바일오피스 오픈해 현재 1천여명의 그룹사 임직원이 사용.

-대한생명 사내 스마트폰 서비스 FP 스마트 월드 지난해 오픈. 영업지원 서비스 이용 FP 대상으로 고객관리/계약조회/활동지원/간편 가입설계 등 서비스. 고객용 지난해 11월 오픈.

 

국산 SW

상반기 해외시장서 선전… 하반기 '대박' 조짐

-토종 소프트웨어 업체들 해외에서 선전. 올해 해외 수출 100억원 돌파하는 기업도 3곳 이상 나올 전망. 티맥스소프트가 상반기에 45억원 수출. 한글과컴퓨터, 알티베이스 등도 선전.

-티맥스는 메인프레임 리호스팅 솔루션 호조. 미국 20억원, 일본 22억원, 중국 3억원 등. 한글과컴퓨터 ‘씽크프리 오피스 모바일’이 북미 등 갤럭시S 파생 모델 및 갤럭시탭에 탑재.

# 올해 수출 100억달러 달성 청신호

 

모바일 결제

가트너올해 사용자 1억4100만명 급증”

-휴대폰 신용카드 서비스 이용하거나 결제하는 전세계 사용자들이 올해 1 4100만명까지 늘어나고 결제금액도 861억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가트너 전망. 아태지역 사용자 6900만명.

# “NFC결제 보편화 4 걸릴 것”

# NFC스마트폰-바일 전자지갑 동반상승

 

한국정보통신

카드결제 전용 MVNO 선봬

-신용카드 조회기에 연결해 사용하는 CDMA통신 서비스 '이지에어' 출시. SK텔레콤과 도매 협정으로 MVNO 서비스 제공. 80여 가맹점에서 3개월 이상 필드테스트로 안정성 입증.

-기본료에 통화료까지 합쳐진 기존 유선전화에 비해 저렴. 가입비나 설치비, 모뎀구입비용 등 별도로 부과되는 요금 없이 3년 약정만 하면 월 5000원으로 카드결제 통신비용 해결.

 

ATM

SKB “안방에서 은행업무 처리 가능”

-SK브로드밴드, 인터넷전화기에 IC카드 리더 부착해 은행카드로 직접 계좌이체 등 은행 업무 볼 수 있는 ATM폰 출시. 계좌이체와 조회 외에 은행 전자화폐 K-CASH 사용 가능.

-암호화된 IC칩으로 금융결제원의 IC카드 품질인증. 고객 거래정보 이중 암호화로 해킹이나 도청위험 없어. ATM기능 사용할 때 전화요금 무료. 이체 수수료도 은행 이용의 3분의 1.

# SKB-퍼스트데이터, 글로벌 전자결제 맞손

 

모바일 OTP

보안 위협이던 휴대폰이 '보안도구' 된다

-모바일 OTP가 게임·포털 업계 넘어 금융서비스에도 연내 상용화 예정. 현재 520만명이 사용하는 기존 OTP 토큰을 휴대폰이 대체. 보안 위협이던 휴대폰이 금융 보안도구로 등장.

-금융보안연구원 “유심 기반 모바일 OTP는 금융권에서 사용 가능할 만큼 보안성 탁월” 주장. 금융감독원에 상용화 위한 제도개선 요청. LG유플러스, SK텔레콤, KT 등과 협력 추진.

 

애플 특허침해

HTC 비장의 카드 내놓을까?

-대만의 HTC가 미국제무역위원회(ITC)로부터 ‘애플특허 2건 침해’ 예비판결 받아. 난국 타개할 ‘비장의 카드’에 관심 집중. HTC가 이달 초 인수한 S3그래픽스 특허군에 눈길 쏠려.

-ITC 6인위원회가 예비판결 받아들이면 HTC제품 미국 반입 금지. HTC 대응은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등 안드로이드폰 제조업체의 대응에도 영향. HTC, 항소 및 대화의향 밝혀.

 

IBM-시스코

국내 자본시장 클라우드 진출

-코스콤, 한국IBM, 시스코코리아 등 자본시장 클라우드 서비스 산업 육성 위한 업무협약. 사업 첫 단계로 올 연말 부산에서 공동 IDC 가동 계획. 중소규모 금융관계사용 서비스.

-모바일 트레이딩, SaaS 기반 HTS 공용모듈, 서비스형 플랫폼(PaaS) 기반 개발환경, 서비스형 인프라(IaaS) 기반 서버자원 공유 서비스 계획. 회선과 보안관제, 딜링룸 등 서비스.

# 클라우드다크호스’ 더존 “IT 토털 서비스 제공”

 

카카오톡

무료통화 도입? 경쟁 격화

-SK컴즈가 음성통화 기능 앞세운 모바일 메신저 출시한 가운데 카카오톡도 음성통화 기능 개발 나서. 음성통화의 핵심인 VoIP 서버 개발과 관련된 510년차 경력직 사원 모집.

-모바일 메신저 대세가 '문자 메시지'에서 '음성 통화'로 넘어가고 있는 추세. 카카오톡은 1900만명의 이용자로 1위이나 포털 다음 '마이피플' 1100만명 이용자 확보하며 추격.

 

삼성전자 클라우드

‘오픈스택’으로 추진… 아마존닷컴과도 협력

-클라우드 서비스(S클라우드)를 오픈소스 기반 ‘오픈스택’ 구축. 삼성전자 제품 사용자는 웹에 접속해 각종 콘텐츠 이용하고 한 기기에서 이용하던 콘텐츠 다른 기기에서 연결 사용.

-‘오픈스택’은 미국 NASA와 랙스페이스 등 주도로 만들어진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 개발 프로젝트. 전세계 76개 기업이 참여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다크호스로 등장.

 

KISA

인력부족 심각… 계약직 채용도 어려워

-비정규직 비율 50% 상회해 정규직 채용 늘려야 하나 2013년 하반기 예정된 나주 이전과 기획재정부 연봉삭감 권고까지 악재로 작용. 비정규직 신규인력 수급도 쉽지 않은 상황.

 

IT서비스

IDC “올해 국내 시장 4% 성장”

-한국IDC, 올해 국내 IT서비스 시장 4% 성장해 7686억원 될 것으로 전망. 전통 컨설팅 및 시스템통합 시장이 일차로 조정 받아. 클라우드, 컨버전스 서비스 등 신규 수요 형성.

 

북한SW

국내 유입 가이드라인 제정 시급

-북한이 국내외 기업 SW 개발 대행. 실태 파악과 정부의 가이드라인 필요하다는 지적. 정부의 5.24 조치 이후 북한과 SW 개발 협력도 중단됐지만 비공식적으로 개발 협력 진행.

 

VM웨어

분기매출 37% 증가… 지역성 탈피 순항

-2분기에 순익 22천만달러, 매출 92100만달러 기록. 미국 증권가 예상치 상회. 미국서 45천만달러, 기타 지역에서 47100만달러로 거의 비슷하게 나와 지역의존 탈피 추세.

 

III. IT 트렌드 및 신기술 소개

 

금융 당국

IT자회사 단순업무만 수행해야”

 

한국타이어

세계 공장 눈에… 글로벌 프로젝트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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