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이컨설팅-모핑아이, ‘NFT 비즈니스 모델 공동 개발’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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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이컨설팅-모핑아이, ‘NFT 비즈니스 모델 공동 개발’ MOU체결
  • 투이컨설팅
  • 승인 2022.03.0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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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이컨설팅과 모핑아이는 ‘NFT 비즈니스 모델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지난 3일에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NFT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과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여 금융, 공공, 제조 등 유관 기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NFT는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자산을 토큰화하는 기술이다. NFT는 실물 자산에도 적용되지만 디지털 자산에도 적합하다. 인공지능과 메타버스의 발전에 따라 NFT의 활용 가치는 더욱 커지고 있다. 금융 기업의 경우 디지털 자산 관리와 운용과 고객 경험 향상, 탈 중앙화 금융서비스 개발 등에 활용될 전망이다. NFT기술은 빠르게 진전되고 있지만, 이를 활용하기 위한 비즈니스 모델과 서비스 개발은 이제 시작이다.

(좌로부터) 모핑아이 조정만 전무, 김기영 대표이사, 투이컨설팅 김인현 대표이사, 정소영 연구소장, 이승하 HQ본부장
(좌로부터) 모핑아이 조정만 전무, 김기영 대표이사, 투이컨설팅 김인현 대표이사, 정소영 연구소장, 이승하 HQ본부장

투이컨설팅은 금융회사의 비즈니스에 특화된 컨설팅 회사로서 NFT 유즈케이스를 제시하고 비즈니스모델과 서비스를 기획한다. 모핑아이는 작년 11월에 오픈한 NFT마켓플레이스 플랫폼(이브아이)을 통해 그동안 신진작가, 원로작가 미술품 뿐만 아니라 수능 NFT, 수집품 NFT 등 가치 있는 유무형의 다양한 자산을 바탕으로 NFT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기술 스타트업으로, 기업과 기관 고객 별 특화된 제시된 NFT 비즈니스 도입 전략을 바탕으로 실제 적용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사는 협업을 통해 금융회사에 최적화된 NFT비즈니스를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 NFT 활용을 위한 디자인씽킹 워크숍 진행 ▲ NFT 적용 비즈니스 모델과 서비스 신규 개발  ▲ 기 구축된 이브아이 플랫폼을 활용한 NFT 도입 적용 타당성 분석 및 전략 수립 등을 공동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투이컨설팅 김인현 대표는 “모핑아이의 뛰어난 기술력을 비즈니스와 접목하여 고객사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라면서 이번 업무 협약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모팡아이 김기영 대표는 “금융, 공공, 제조 등 다양한 고객에 독보적인 성공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투이컨설팅과 함께, 그동안의 NFT 프로젝트 진행 노하우를 살려 고객사의 최종 고객으로 하여금, NFT기반 디지털 자산 생태계 참여에 따른 신선한 경험과 재미, 그리고 유익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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